updated. 2019.3.22 금 18:19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PHOTO
호불사, 연말연시 ‘사랑의 쌀’ 기부

 
인천시 연수구 청량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호불사(주지스님 현덕호)는 7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228포(2천800kg)’를 연수구에 기탁했다.

호불사는 매년 지역 내 불우이웃 및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품으며,  모든 이들과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선행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현덕호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나눔을 실천코자 올해에도 신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저소득층에 후원할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에 동참한 우리 신도들이 오히려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올 겨울을 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불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기탁된 쌀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내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강우영 기자  rainzero@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