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2 수 18:14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베스트셀러 12월 1주] '12가지 인생의 법칙' 2주 연속 1위

 

 
-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 지난주에 이어 1위 차지
- 스페셜 에디션으로 커버 갈아 입은 '곰돌이 푸...', '하마터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순위권 진입
- 전자책 분양에서는 디즈니 악당 캐릭터 이야기 담은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새롭게 1위 등극

인터넷전문서점 에스24 12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前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지난 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여섯 계단 올라 2위를 기록했고,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9'는 한 계단 내려간 3위다.

배우 하정우의 두 번째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는 세 계단 상승해 4위에 올랐고, 기욤 뮈소의 신간 장편소설 '아가씨와 밤'은 다섯 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찾아온 도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8 예스24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차지한 곰돌이 푸의 힐링에세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겨울 에디션은 7위로 순위권에 다시 얼굴을 내밀었고, 타인이 정해준 인생 매뉴얼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겨울 에디션은 전 주와 동일하게 13위다.

100쇄 인쇄를 기념해 특별 에디션으로 표지를 갈아 입은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네 계단 오른 10위를 기록했다.

가정살림 분야 도서도 인기다. tvN 요리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등장한 50개의 손맛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은 두 계단 내려가 11위를 기록했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 비법을 소개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 편'이 전주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금주에는 또 다른 시리즈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관계 편'이 12위로 순위권에 올랐다.

이 밖에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 1편은 세 계단 내려간 6위, 2편은 두 계단 내려간 8위에 올랐고,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높게 담아낸 정혜신의 인문서 '당신이 옳다'는 두 계단 상승해 9위를 기록했다.

추리 동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7'은 아홉 계단 내려간 14위로 다소 주춤했고, 일본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과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전 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15위, 16위를 유지했다.

유시민 작가의 역사 교양서 '역사의 역사'와 정재승 교수의 강연 내용을 묶어 낸 인문서 '열두 발자국'은 각각 17위, 19위로 다시 순위권에 올랐다.

민중의 소리 이완배 기자의 팟캐스트 방송 내용을 담은 '경제의 속살 1 경제학 편'은 18위로 출간과 동시에 순위권에 진입했고,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한 계단 내려가 20위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이 새롭게 1위에 등극했고, 일본 작가 유즈키 아사코의 대표작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는 2위를 차지했다.

이종범 기자  jble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범
Copyright © 2018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