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2 수 18:14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이정미 의원,청년 의무고용 법안 개정 시급올 12월말 일몰 예정, 명분없는 논의거부

 

청년고용 발목잡기 폭거일뿐 , 환노위 법안심사 즉시 소집해야

정의당 이정미 의원(비례대표)은, “청년고용 촉진을 위해 시행중인 ‘청년고용촉진특별법(약칭 청년고용법)이 이번달 말 일몰예정”이라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기한 연장을 포함해 의무고용률 상향을 즉시 개정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정미 의원은, “청년고용법은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매년 3% 이상의 청년 미취업자를 의무고용하도록 함으로써, 청년고용을 촉진하고 기관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채용법인데, 교섭단체 여야가 명분없이 논의를 하지않은채 발목잡기 중”이라며 “청년고용을 말로만 걱정할 것이 아니라 법개정을 통해 실천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청년고용법의 의무고용으로 말미암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실제 정부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신규고용율이 4.8%에서 5.9%로 높아졌고, 고용의무 이행기관 비율 역시 72%에서 80%로 상향됐다”(첨부자료 참조)며, “청년고용법의 존재 이유이다. 이 법은 일정기간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정미 의원은, “이 법의 연장을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도 없이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소위가 즉시 열려야 한다. 특히, 청년채용을 강조하는 정당일수록 현재 3% 의무고용률 상한을 확대하고, 의무고용을 민간기관에 까지 확대하는 내용으로 개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법안소위 즉시 개회를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정미 의원은, “환노위 법안소위에서 배제된 첫 진보정당 의원으로써 최근에 안타깝고 서글픈 현실이 더 절실히 다가온다. 환노위가 국민의 생활노동을 보호하고 노동기본권을 신장하는 위원회임에도 권한이 제한된 저의 현실 때문이다”라며, “여야 간사협의를 통해 청년고용법 개정심사 일정을 개시하고 저에대한 법안소위 복귀도 재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우영 기자  rainzero@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opss 2018-12-06 12:03:24

    https://ello.co/thdorrufwp01
    https://ello.co/thdorrufwp02
    https://ello.co/thdorrufwp03
    https://ello.co/thdorrufwp04
    https://ello.co/thdorrufwp05   삭제

    • 오피쓰 2018-12-06 12:02:04

      https://twitter.com/thdorrufwp01
      https://twitter.com/thdorrufwp02
      https://twitter.com/thdorrufwp03
      https://twitter.com/thdorrufwp04
      https://twitter.com/thdorrufwp05   삭제

      • OPSS 2018-12-06 11:59:01

        https://suncheonjinchang.wordpress.com/
        https://suwonmir.wordpress.com/
        https://pyeongtaekon.wordpress.com/
        https://goyangsiwonhaemassage.wordpress.com/
        https://bundanguandi.wordpress.com/
        넷마블주소: topcash.kr
        카톡id: topcash
        TOPCASH 문의: 1544-1180

        사이트주소 : gangnam55.com
        전화번호 : 010-3321-5455
        카카오톡 : gd55   삭제

        • OPSS 2018-12-06 11:57:30

          http://bitly.kr/3R98
          http://bitly.kr/me6d
          http://bitly.kr/G4jK
          http://bitly.kr/qPhx
          http://bitly.kr/38zk
          오피쓰 https://medium.com/@dhvltm10000
          오피쓰 https://sites.google.com/view/opss365
          강남건마 https://sites.google.com/view/opss060com
          오피쓰 https://opss365.wordpress.com/
          광주오피 http://gwangju69.info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범
          Copyright © 2018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