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8 금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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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다월클럽, 민족항쟁 본거지 강화도 탐방

인천다월클럽은 14일 강화도를 찾아 역사 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박혜림 회장과 회원 20명은 강화군청과 유적지를 둘러봤다.

다월클럽은 지난 2016년 6월 인천지역 각 분야 활동가 50여 명으로 구성돼 출범했으며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 초청 강연, 문화 체험,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다월클럽 박혜림(미추홀지역아동센터 원장) 대표는 “삼국시대부터 민족항쟁의 본거지인 강화도를 찾아 오늘에 꽃피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나라를 지켜낸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재석 기자  boq4430@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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