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5 목 10:35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인천항, 북중국-동남아 신규항로 첫 입항

인천항만공사(IPA)는 7일 신규 NCT(North China Thailand Service) 노선에 투입된 코스코(COSCO) 소속 로테르담(Rotterdam V.135, 5천446TEU급)호가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중국 대련에서 출발해 텐진~칭따오~홍콩~셰코우(이상 중국)~람차방(태국)~샤먼(중국)을 거쳐 인천에 도착한 로테르담호를 포함해 COSCO 2척, OOCL 1척, 완하이 1척 총 4척이 주 1항차로 돌아가며 운항하게 된다.

이번 신규항로 개설을 통해 인천항 물동량 기여도 10위권 이내의 주요 항만에 기존 북중국, 동남아 항로에 투입되던 선박 보다 두 배 정도 큰 대형 선박이 투입됨에 따라 선복량이 확대되어 인천항의 물류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IPA 관계자는 “신규 서비스의 안정을 위해 주요 화주 및 포워더에게 적극 홍보하는 한편 더 많은 추가 항로 서비스 개설을 이뤄내 인천항의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범 기자  jble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범
Copyright © 2018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