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8.24 토 13:3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PHOTO
미추홀구, 제2회 전국 인도어사이클링 대회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전국 인도어사이클링 동호인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대회에는 개인전 9개팀, 페어전(2명) 6개팀, 단체전(3~12명) 28개팀 등 전국 43개팀 20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한인도어사이클링연합회(KICA) 심사규정에 따라 개인 및 팀별 안무동작과 음악 퍼포먼스, 무대연출, 작품성 등을 분야별 심사, 종목별로 시상했다.

특히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1등이 다시 한 번 경합을 벌인 경쟁에서는 W0-seung팀이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개인전은 대디, 페어전은 돼지갈비, 단체전은 Wo-seung팀이 각 1등을 차지했다.

이밖에 미추홀구 대표로 단체전에 출전한 볼빨간 갱년기팀은 5등에 이름을 올렸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추홀구로 구 명칭이 변경되었음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인도어사이클링이라는 종목이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어사이클링 동호인 대회는 리듬체조나 피겨스케이팅처럼 실내 자전거의 페달링을 하며 체조와 아크로바틱 댄스 등 신체의 아름다운 움직임을 결합해 예술로 표현하는 대회다.


 

윤수진 기자  si114@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이성수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