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5 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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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당대표 후보, 표심결집 혁신방안 장기집권 생생목소리 경청 당심모으기

송영길, “민주당 당직자, 보좌진은 개혁입법과제 함께 실현해 나가는 동지들”
- 송영길, 경청·소통 행보로 제일 먼저 민주당 보좌진, 당직자 찾아 - 
- 9일, 민주당 보좌진, 당직자 경청 간담회 개최  -
- “당대표가 된다면, 여·야 300명 의원, 내각 장관급 부처장, 광역 시도지사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소통하고 일 추진할 것”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송영길 의원(인천계양을, 4선)은 9일부터 민주당 당직자와 보좌진을 만나 우리당의 나아갈 길과 장기집권을 위한 전략 및 당대표 후보에게 원하는 당 혁신방안 등에 대해 말씀을 듣는 경청·소통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오늘부터 8월 25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129개의 국회의원실과 민주당 중앙당사 등을 방문해 직접 현장에서 보좌진과 당직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송대표측은 1천200여 명의 민주당 보좌진과 200여 명의 민주당 당직자는 국회와 민주당에서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 개혁입법과제 통과와 총선승리 및 정권재창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의 첫 경청·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일정이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9일 오후 6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 회의실에서“민주당 당직자, 보좌진들께 직접 듣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민주당 당직자, 보좌진 경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 후보는 “1,200여명의 민주당 보좌진과 200여명의 민주당 당직자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및 문재인정부 탄생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크게 기여한 핵심 일꾼”이라고 강조하며,“향후 21대 총선승리와 정권재창출 및 장기집권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당내 혁신을 위한 당직자, 보좌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한 분, 한 분 만나 뵙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분들이야 말로 원팀 민주당으로서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국회 개혁입법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국회의원들과 함께 애쓰고 있는 동지들로서, 함께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 후보는 당대표가 된다면, 여·야 300명의 의원들과 내각 장관급 부처장 및 광역 시도지사 등을 만나 국정 주요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소통하고 일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알려왔다.

윤수진 기자  si114@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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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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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실 2018-08-15 15:17:54

    큰 일을 하셔서 시에 국책 자금을 받아서 사용하는 인천일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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