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3 목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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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남구지구협, 올 하계방학 마지막 청소년 선도 캠페인방학 기간 네 차례 봉사활동… 청소년 계도용 부채 배포

법무부 법사랑위원 인천 남구지구협의회는 지난 6일 인천 중구 월미도에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 ‘청소년에게 사랑과, 관심과, 대화로'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법사랑위원 남구지구협의회가 실시하고 있는 하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 봉사활동 중 마지막 일정으로 그 의미가 컸다.

지난달 20일 발대식을 가진 남구지구협의회는 올 하계방학 기간 중 세 차례에 걸쳐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청소년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지키기 계도용 부채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번 4차 캠페인에는 남구지구협의회 이윤주 회장, 최향숙 운영처장, 최희숙 감사를 비롯해 남익희‧이기호‧이상설‧김우정‧이명희‧현성란‧김연희‧최선미 부회장, 박영상‧박윤찬‧안대길‧우지용‧방광혁‧이병원‧김익선‧사지선‧허동주‧정말분‧두윤영 위원, 그리고 인항고와 남인천여중에 재학 중인 청소년 5명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이윤주 회장은 “준법질서 및 청소년 탈선예방, 하계유원지 질서유지를 위해 이번 하계방학 기간 동안 이어온 청소년 선도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은 인천지역 타 지구에서 활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부 소속인 법사랑위원회는 청소년들의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선도하는 단체다.

청소년 선도·갱생보호 지원, 결식아동돕기 지원, 의료 및 작업봉사, 시민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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