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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협 금난 김상순 화가, 中 유명 화가와 정선 나들이展초대작가 김상순·추사화·장강 한.중展

 

인천미협 김상순화가 중국유명화가와 정선 작품전 . 중국작품전

한국미술인협회 인천시지회 금난 김상순 한국화(金相順)화가. 중국화가 장 강(張 江),추사화(鄒士華)와 함께 정선 나들이展을 열기로하여 동아시아 미술계의 주목을 받는다.

전시회는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정선군 화암면 그림바위마을예술발전소에서 개최된다.

정선군이 후원하고 정선 문화원이 주최, 그림바위예술발전소가 주관한다.(문의 그림바위예술발전소 010 8766 950 / 김상순 화가 010 5492-0040)

금난 김상순(金相順) 화가는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그림바위예술발전소는 정선군 화암면 그림바위 예술마을의 수려한 자연 경관에 정상급 예술가들의 생활공간, 공공미술 기부사업을 통해 마을 곳곳에 설치해 놓은 복합 예술공간이라 그 의미가 더더욱 큰 만큼, 관광객들의 6월 나들이로도 적극 추천하며 중국의 유명한 작가들의 기풍과 기교 등 예술혼 속으로 흠벅 잦아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림바위 연구소 인근에는 화암동굴과 화암약수 등이 위치하고 있어 주변관광과 접근성이 좋고 화암 8경을 감상할 수도 있어 예술과 함께하는 나들이가 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한국작가 금난 김상순 (金相順)화가 "선율"

금난 김상순 화가는 개인전 10회, 부스전 1회, 단체전 245회(국내/외)  인천시 미술대전 ,경기미술대전, 관악현대미술대전, 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인천여성연합회, 인천 한국화회, 남구예술인회, 여성비엔날레회원 이다.

금난 김상순 (金相順)한국화 화가

김상순화가에 대해 미술계에서는 전통적인 수묵의 선과 발묵, 색채의 어울림을 바탕으로 사물의 내재된 이미지를 사물형태의 유기적 흐름을 따라 화폭 속에 재구성하는 표현을 통해 역동적 공간으로 구성하고, 광목을 표현재료로 사용, 기본 표현요소인 선(線)을 바탕으로 사물을 관찰하여 이미지를 크로키의 선에 의한 직관적인 표현으로 새로운 작품세계를 추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중국작가 장 강 (張 江) 추림금수(秋林錦秀)

张江 ,中国河北省人,毕业于中国艺术研究院研究生院美术系,艺术学、美术学硕士。
现为中国美术家协会会员,河北省美术家协会理事、中国画艺委会副主任,河北美术学院特聘教授,《中国书画》书画院特聘画家,中国民族艺术馆研究员。

중국작가 장 강(張 江)


Zhang Jiang은 중국 하북성에서 태어나 중국 예술원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미술과 미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현재 중국 예술가 협회, 하북성 예술가 협회, 중국 회화 예술위원회 부국장, 하북성 미술 학원 부교수, 중국 달필 회화 및 서예가 특별 기획자, 중국 국립 미술관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 강(張 江) 화가에 대해 미술계에서는 화가가 바라보는 자연은 매우 장엄하고 신비하며 곽희(郭熙)의 삼원법과는 다른 산수의 경이스런 모습을 수묵과 청록을 혼합한 현대적인 중수화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과 함께 명암법과 화려한 색채를 활용하여 입체감과 신비스런 자연의 진면목을 드러내고, 필치가 화려하고 웅대하며 자신의 속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어 산수화 영역의 대표적 작품으로 묘사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중국작가 추사화 (鄒士華) 홍운당두(鴻運當頭)

 

중국작가 추사화 (鄒士華)

추사화 (鄒士華)는 중국 미술가 협회 회원, 북경 미협 회원, 고급 기술자, 중국 민족 화원 예술관의 중국 예술 명인 화원 부원장, 오 마 오 화 원장, 베이징 교육대 예술과를 졸업,영보 재3기 추천 화가를 추천, 중앙 tv의 '준마'로 화단에서 금메달수여.

중국작가 추사화 (鄒士華)의 화평은 화려한 작품 속에 장력이 풍부하고 예술적 감화력이 있고, 색채관계에 관한 것은 용광로가 되어 뜨겁게 분출하는 용트림이며 청조사회의 작품성 또한 드러나고 있어 화단에서는 나무 한 가지에 그려져 있는 재능을 보이고 있다는 귀한 평가가 자자하여 예술인들의 혼을 앗아갈 듯 하다.
(鄒士華 中国美术家协会会员,北京美协会员,高级美工师,中国民族画院艺术馆研究员中国艺术名人画院副院长,午马画院院长,毕业于北京教育学院艺术系,《荣宝斋》三期推荐画家。《中央电视台未名骏马闯花坛》金牌画家
鄒士華的作品极富张力,很有艺术感染力。色彩关系的把握可谓炉火纯青,鄒士華的作品灵气毕露,当代画坛独树一枝,可谓怪才)


 

윤수진 기자  si114@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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