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9.18 수 17:39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장동건, 박형식에 '꽁냥꽁냥' 애정 드러내

장동건이 박형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서 “박형식은 너무 싹싹하고 되게 매력있다”고 말해 화제다.

그는 “이야기도 잘 되고, 잘 통하고, 연기 자체가 ‘꽁냥꽁냥’ 하는 거라서 몇 신을 촬영하고 보니 굉장히 친해졌다”고 전했다. 

또 장동건은 “진짜 가능성이 많은 친구다. 지금보다 훨씬 잘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이성수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