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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장례 비공개, 누리꾼 반응 극과극 '애도vs우려'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故 조민기의 빈소가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조민기의 장례는 가족들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민기의 발인식은 12일 오전 진행된다. 고인의 장례는 4일 장으로 치러진다. 

한편 故 조민기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에 대한 애도와 함께 '미투 운동'에 대한 우려를 내놓고 있다. 그의 사망으로 인해 '미투 운동'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는 요지이다. 

일부 네티즌은 "미투가 사람을 죽인게 아니고, 밝혀지면 죽을만큼 창피한게 성폭력,성추행 입니다", "여기서 또 미투운동이 사람잡았다는 분들 있으실까봐 미리 적어둡니다. 미투운동의 본질은 죄를지었으니 인정하고 죗값을 받고 진정한 사과하라는 것입니다", "조민기씨는 한마디로 범죄자입니다", "죽는다고 성범죄가 사라지진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민기는 9일 오후 4시경 광진구 구의동의 한 주차장 옆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영란 기자  yrle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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