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6.18 화 23:20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하리수, 폭풍 다이어트로 몰라볼 뻔…리즈 갱신 미모 공개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을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론 조금 여유있게 살이 찐 내가 좋았었는데. 당분간만 내 살들과 헤어져야 겠네. 다시 만나자! 기다려! 조금만 이렇게 지내다 돌아갈게"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하리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페미니스트'와 관련된 설전을 치른 바 있다. 결국 그는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졌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최정화 기자  choijh@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리수#하리수다이어트#하리수근황#하리수몸매

최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신명호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