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8.17 금 18:0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인천해경, 14~16일 ‘슈퍼문 기간’ 안전관리 강화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슈퍼문이 뜨는 14일부터 16일까지 해수면 높이와 조차가 올해 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해경은 해수면 상승 취약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구조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인천해경은 이 기간 동안 ▲갯골, 방파제, 해안가 등 안전취약개소 관리 강화 ▲관내 고립자 발생 대비 취약개소 순찰 강화 ▲장기계류(방치)선박 관련 항포구 순찰 강화 등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바닷물 수위가 최고조로 높은 해수면이 예상된다”며 “해안가 선박 및 시설물이 침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슈퍼문이 뜨는 날 지구와 달의 거리는 지난 달 대조기 때보다 1300㎞ 더 가까울 것으로 예상돼 인천의 경우 해수면 높이 차가 9.7m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주영민 기자  jjujulu@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남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범
Copyright © 2018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