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4.22 월 09:0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찰나의 순간을 담는 사진 작가들


찰나의 순간은

사진학에서 배운 이론이나, 카메라 성능,
작가의 동물적 감각으로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담을 수 없는 찰나의 순간들.

빛나는 작가 정신으로
그들 스스로가 작품이 된 사진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바로 내일 찍을 사진 중에 하나라고 대답할 것이다.
- 이모젠 커닝햄 -

/글ㆍ사진 '따뜻한 하루'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