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4.22 월 21:1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당연하게 누리는 사랑을 누군가는 갈망한다


   
 

다치는 것보다 더 큰 고통은 아이에게서 엄마를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살면서
힘 없이, 이유 없이 고통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저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에겐
이념도 종교도 아닌 엄마만 있으면 된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 오늘의 명언
제일 안전한 피난처는 어머니의 품속이다.
- 풀로리앙 -

/글ㆍ사진 '따뜻한 하루'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대리)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