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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골퍼들의 신나는 묘기


한국계 선수 리디아 고(17 ·한국명 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 미국 대학 여자골퍼들의 골프 묘기 영상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SDSU Women’s Golf Team Trick Shot Video‘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여대생 골퍼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골프채와 골프공을 이용해 저글링을 하는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인다.

영상 끝부분에서는 일렬로 선 7명의 골퍼들이 동시에 퍼팅을 한 공이 차례로 홀컵에 들어가는 멋진 그림이 그려진다.

묘기를 펼치는 이 골퍼들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 여자골프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게재된 이 영상은 23일 현재 86만2천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리디아 고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파73·6751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71타를 치며 최종합계 9언더파 283타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양희영(26·7언더파 285타)을 2타 차로 제친 리디아 고의 우승 상금은 18만 달러(약 2억원)이다.

한국 출생인 리디아 고는 어릴 적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영상·사진 : 유튜브 Kristina Lynn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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