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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 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설을 앞두고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여자친구는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를 부르며 상큼하게 설 명절 분위기를 냈다.

영상은 여자친구 멤버 소원의 “올 한해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저희 여자친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말에 이어 멤버 전원(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의 세배가 이어졌다.

또 멤버들은 세배 후 고개를 들며 쑥스러운 듯 “아직 안 끝났어요?”라고 묻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 공개에 앞서 여자친구는 페이스북을 통해 “며칠 뒤면 즐거운 명절 설날입니다. 한복 입고 새해인사‬드려요”라며 “떡국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 나니까 딱 한 그릇 씩만 드시고 새해 복은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고 한복 입은 사진을 올리며 말했다.

한편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달 15일 데뷔해 타이틀곡 ‘유리구슬’로 활동 중이다.


   
 


영상 : 유튜브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ㆍ사진 여자친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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