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8.21 수 09:4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


   
 

세계적인 마케팅 컨설턴트 제프리 폭스는
우연한 기회에 유명한 기업들의
CEO들이 대부분 신문배달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들이 신문배달을 통해 배운 것을
다음과 같이 '신문배달 10계명'으로 만들었습니다.

1. 절대로 빼먹어선 안 된다.
2. 시간이 생명이다.
3. 아프지 않게 몸을 관리해라.
4. 휴가를 함부로 쓰지 말라.
5. 캠프도 가지 말라.
6. 비에 젖어 찢어진 신문은 있을 수 없다.
7. 자전거를 관리해야 신문을 잘 돌릴 수 있다.
8. 길을 절대로 잃어버려선 안 된다.
9. 피곤한 생활 습관을 버려라.
10.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제프리 폭스는 이 가르침이 모든 경영의 기본이자
자기 관리의 기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신문 배달은 작은 일이지만
이처럼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한 일입니다.

- 제프리J.폭스의《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 -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든 사명감을 갖고 일한다면
비로소 직업이란 타이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것과 직업을 갖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내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야만 직업이 있다 말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직장에 다니는 것일 뿐입니다.

당신은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까?
아님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 오늘의 명언
하루에도 여러 번 나는 자신을 돌아본다.
해야 할 일은 충실히 실행하였는지,
또 친구들에게 신의를 잃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지.
또 내가 배운 것을 몸소 실행에 옮겼는지 말이다.
- 공자 -

/글ㆍ그림 '따뜻한 하루'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이성수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