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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종합건설 오원복 대표, 경로효친 용품 기탁


   
▲ 오원복 삼신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인천지역 중견 건설업체 삼신종합건설(주) 오원복 대표이사는 18일 인천희망봉사단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가 경로효친 행사로 가정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들에게 아로마테라피(Aroma Therapy)용 용품 10set를 기탁했다.

오 대표는 “인생황혼에 질병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우리의 어버이이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향기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현구 기자  h156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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