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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리듬 사라, 이번엔 징글벨이다"


모차르트의 교향곡에 맞춰 가슴으로 리듬을 탄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가 크리스마스 캐럴로 돌아왔다. 


사라는 앞서와 마찬가지로 등장해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에 맞춰 가슴으로 리듬을 탄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10일 현재 3백8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사라는 지난 10월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교향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영상 보기  "이거 봤어? 여성이 가슴으로 리듬을 타네")

또 같은 달엔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인 엉덩이를 흔드는 춤 '트월킹'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Sara X Mills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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