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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응급의료센터 블루애플 캠페인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조기진단 및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블루애플 캠페인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블루애플 캠페인은 학회가 전립선 비대증의 올바른 관리와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하는 전립선비대증 인식증진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4개 종합병원에서 진행되며 인천은 내달 18일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열린다.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며 전립선 크기가 커지는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진행성 질환이다. 2013년 대한비뇨기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70대의 평균 전립선 크기는 40대의 평균 전립선 크기보다 약 53%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비대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면 방광 기능 저하, 방광 결석, 신장 손상 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성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들고 소변을 참지 못하는 증상 등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인 배뇨장애를 겪으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 50대부터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고통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이현구기자  h156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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