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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제32회 상공대상 수상자 6명 선정7월2일 인천상의 129주년 창립기념식서 시상


   
▲ 좌측부터 김은태 ㈜삼양제넥스 부장, 한성규 포스코에너지㈜ 전무, 안태랑 화신공업㈜ 대표, 이용우 롯데쇼핑㈜ 인천점 점장, 오 청 신선식품 대표, 오상윤 ㈜에코마이스터 대표

인천상공회의소는 지역 상공인들의 최고 영예인 제32회 상공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각 부문 수상자는 ▲기술개발 김은태 ㈜삼양제넥스 부장 ▲생산성향상 한성규 포스코에너지㈜ 전무 ▲노사협조 안태랑 화신공업㈜ 대표 ▲사회복리 이용우 롯데쇼핑㈜ 인천점 점장, 오 청 신선식품 대표 ▲지식재산경영 오상윤 ㈜에코마이스터 대표 등이다.

시상은 오는 7월2일 인천상의 129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김은태 삼양제넥스 부장>

열병합발전소에서 발생한 고압의 증기를 감압하는 과정에 터빈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기존 열병합발전소에서 나온 전기와 한전 전기 등 3가지의 전기를 병렬운전해 공정 내에 공급되도록 신규 시스템을 개발, 전력 생산량을 1천720kwh 추가 생산해 연 16억원의 원가절감 기여는 물론 국가 전력증대에도 이바지했다.

<한성규 포스코에너지㈜ 전무>

인천발전소의 막대한 매출증가(약 300% 증가)에 큰 역할을 했으며 다양한 설비효율을 개선해 온실효과 감축, 전력소비량 절감, 출력증가 효과를 얻었다. 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PMS 안전평가를 해 최고안전등급인 P등급을 받았다.

이외에도 회사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훌륭한 역할을 했다.

<안태랑 화신공업㈜ 대표>

인재관리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인본주의 경영이념을 확실히 인식하고 종업원 교육과 복리증진을 꾸준히 실현해 기업과 종업원의 목표가 같은 방향이 되도록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회사 발전과 종업원 성취의욕 달성을 맞춰 나가 기술 기능 인력의 장기근속과 근로의욕이 향상되도록 노력했다.

노사 갈등 없이 연 1회 노사협의로 근로조건 및 환경을 발전시켰다. 종업원들의 사내 산악 동호회 운영을 지원하는 등 주기적으로 단합행사, 팀별 행사, 생일자 파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용우 롯데쇼핑㈜ 인천점 점장>

지난해 2월부터 점장을 맡으면서 지역 전통시장인 모래내 시장과 상생협약을 통한 지원활동,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 및 나눔행사, 백혈병 어린이 후원 등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공헌했다.

또 남동소방서와 연계해 취약지역 거주자에 대한 소화기 기증, 1사1하천 승기천 살리기 및 예술회관 중앙공원 환경캠페인 등을 지속 진행하며 지역환경 개선 및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오 청 신선식품 대표>

홀몸노인들, 보호 어린이와 청소년들, 장애인들과 노숙자, 미혼모들과 같이 나눔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의 밥차 등 10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봉사를 꾸준히 실천 중이다.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지도자들의 모임인 아노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어려운 이웃에 고액의 기부를 하고 있다. 또 신선식품이 있는 서구노인복지관에 매년 1억원 이상의 설렁탕과 양지고기, 김치 등을 기부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상윤 ㈜에코마이스터 대표>

자원선순환사회 실현이라는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기존에 버려지던 자원을 재사용해 가치 있는 소재로 재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하는 등 녹색전문기업으로 역할을 다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현구 기자  h156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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