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9.19 일 20:4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고충처리인 홈 > 안내데스크 > 고충처리인

제1조의의

고충처리인 제도는 언론중재 및 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 4항 및 제5항에 의거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를 위해 아래 권한과 직무가 가능한 <인천신문> 구성원을 담당자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제2조권한과 직무

고충처리인은 <인천신문> 보도와 관련하여 독자 및 이해당사자의 불만, 이의제기 등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직무를 수행한다.

  • 보도를 통한 침해행위 여부 조사.
  • 사실을 적시하지 아니하거나, 타인의 명예 또는 법익에 침해하는 보도에 대한 시정 권고.
  • 보도의 피해자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등 적절한 조치 권고.
  • 그 밖의 독자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및 해결 활동을 하며, 활동에 대한 사항은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
제3조자격 및 지위

통상적으로 임기기간은 임명일로부터 1년으로 정하되, 고충처리인 운영상 원활한 활동이 불가피 할 경우 동등한 자격과 지위를 갖는 자로 하여금 활동사항 일체 일임할 수 있으며, 통상 임기는 연임이 가능하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별도의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제4조임기 및 보수

고충처리인은 취재보도와 관련하여 시정권고 사항이 발생할 경우, 또는 피해구제를 위한 제보 및 신청이 있을 경우 관련부서장에게 관련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관련부서장은 반드시 이에 응해야 함을 원칙으로 한다.

고충처리인은 2조의 권한에 의거 보도활동으로 인한 침해행위 조사를 위해 관련부서장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고충처리인은 취재보도와 관련해 시정권고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거나, 피해구제 신청사건과 관련해 피해보상이 필요한 경우 관련한 사유와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정도에 관한 의견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할 수 있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이 제출한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의견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의견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1주일이내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으며, 재심을 요청하지 않거나 의견서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수용한다.

고충처리 활동에 관한 건에 대해 정기적으로 <인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표할 의무를 가진다.

제6조고충처리 신청 방법 및 절차

<고충처리 청구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홈페이지 하단 '불편신고'를 통해 접수해야 한다.

고충처리에 대한 건 일체를 약술하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신청자의 기본 정보를 정확히 기재하도록 한다. (신청자 이름, 전화번호 및 이메일 등 연락가능한 연락처 일체)

또는 하단 공표된 현 고충처리인의 메일 등 연락처를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객관적인 사항을 전달하도록 한다.

고충처리인은 고충처리 의견 접수일로부터 해당 건에 대한 고충처리활동을 재개하되, 사안에 따라 처리 기한은 유기적이며, 빠른 처리를 우선으로 하지만, 최대 3주의 처리기간을 갖는다.

인천신문현 고충처리인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503호
- 대표전화 : 032) 833-0088
- 팩스 : 032) 833-0014
- E-Mail : icnp@incheonnewspaper.com
- 고충처리인 : 남익희 편집국장

<인천신문>고충처리인 실적 현황(2019년)

◇ 2019년 중 <고충처리 청구서>를 작성해 정식으로 요청해 온 사례는 없었음.

◇ 전화·이메일 등을 통해 ▲기사 삭제 ▲용어 수정 ▲정정 보도 ▲추후 보도 등을 전달받고 해당 부서에서 즉시 해결한 사례는 있음. 정식 청구가 아니어서 집계가 불가함.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1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